초등영어2 초등 영어 독서 (영어 독서, 파닉스, 영문법) 저도 처음엔 영어 학원을 고를 때 "어디가 문제를 많이 풀리나", "선생님이 원어민인가?"를 기준으로 봤습니다. 솔직히 말하면 영어 독서가 입시 영어와 연결된다는 생각을 거의 못 했습니다. 그런데 직접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고 3년 가까이 지나면서, 문제 풀이보다 책 한 권을 끝까지 읽어낸 경험이 훨씬 깊은 뭔가를 만들어준다는 걸 몸으로 느끼게 됐습니다. 영어 독서가 입시 영어와 연결되는 이유영어를 잘한다는 것에는 여러 기준이 있는데, 실제로 내신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 아이들을 보면 공통점이 하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. 영어로 된 책을 최소 200권 이상 읽은 경험이 있다는 것입니다. 문법 공부 방식이 달라도, 학원이 달라도, 이 부분만큼은 예외가 없다고 합니다.여기서 내신이 왜 그렇게 어려운지.. 2026. 4. 23. 초등 영어 학습 프로그램 비교 (파닉스, AI 스피킹, 내신 대비) 솔직히 저도 처음엔 집에서 하는 영어 학습 프로그램이 학원을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. 아이를 토도 잉글리시부터 리딩게이트, 리딩앤, 앨리하이까지 하나씩 써보면서 각각의 한계를 몸으로 부딪혀 알게 됐습니다. 그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 새로 나온 캐츠잉글리시를 처음 봤을 때, 이건 좀 다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파닉스부터 시작했던 저의 시행착오아이가 처음 영어를 접할 때 저는 파닉스(Phonics)부터 시작했습니다. 파닉스란 알파벳 문자와 소리 사이의 규칙을 배우는 학습법으로, 쉽게 말해 영어 단어를 소리 내어 읽을 수 있게 해주는 기초 과정입니다. 이 단계에서는 토도 잉글리시가 단연 좋았습니다. 게임처럼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억지로 앉히지 않아도 스스로 켜고 했거든요. 알파벳을 처.. 2026. 4. 20. 이전 1 다음